26/07/2018
 

«우킨스키 리만» 사는 하루 132톤의 생산이 가능한 첨단 어류 가공단지를 완공하여 현재 가동하기 시작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선도개발구역 «캄차카»에서 극동개발공사와의 계약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신축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액은 신청액의 2.2배를 초과해서 총1억8천8백만 루블에 달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산공장, 냉동고, 디젤발전소, 남직원 기숙사, 여직원 기숙사, 식당, 창고 및 기타 생산 공간이 총면적 14.6헥타르에 걸쳐 완공됐다.

«우킨스키 리만» 사의 아르쫌 마슬로프 경제부사장은 «실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특권 및 특혜가 프로젝트 구현을 도왔다. 우리는 이익, 재산 및 급여기금에 대한 세금 혜택을 받고 있다»고 말한 후 «새로운 자동화 라인으로 우리는 연어, 연어알 및 기타 해산물 등 생산제품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류 가공단지는 베링해로 흐르는 우카강 골짜기 카라긴스키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업체의 모회사인 «베케레바 기념 콜호즈»는 해당 지역에서 1930년부터 일해오고 있으며 어류나 해산물의 어획 경력이 매우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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